한국인 고객 대상 사업은 자멸의 길
왜 한국인이 한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할까요?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장사 또는 사업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돈을 버는 목적을 생각한다면 한국인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하는 것은 한심한 선택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인 대상으로 사업을 하면 돈을 못 벌기 때문입니다.
광역 벤쿠버의 한국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2.5% 에 불과합니다.
한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싶어도 한국인이 없어서 구경하기도 어렵습니다.
광역 벤쿠버는 서울 면적의 4배나 큰 면적인데 전체 인구는 약 300만명에 불과합니다.
인구 밀도로 계산하면 벤쿠버의 인구 밀도는 서울 인구 밀도의 6% 에 불과합니다.
100명 중 6명을 보고 장사를 하는 바보가 있을까요?
벤쿠버에서 한국인 대상으로 사업을 하면 안되는 또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인들이 가난하기 때문에 구매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은 구매력이 없습니다.
가난하다는 증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캐나다 국민의 전체 주택 보유율은 66.5% 입니다.
▷한인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61% 입니다.
▷중국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84.5% 입니다.
▷남아시아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70.3% 입니다.
▷흑인 : 45.2%, 아랍계 : 48%, 중남미계 : 48.6% 입니다.
▷참고 : 한인 이민자의 주택 보유는 취약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인 이민 5년차까지 주택 보유율은 바닥권 / 한인 이민 20년차 주택 보유율은 상위권 한인 주택 보유자의 모기지 대출 비중 47.5% / 모기지 없는 주택 보유자 14.2% *캐나다 평균 23.3% 소득의 30%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는 한인 가구 48.5% *캐나다 평균 20%
캐나다에서 한국인 대상으로 사업하지 마세요.
한국인 인구 수도 적고 한국인은 구매력이 떨어지는 가난한 계층이기 때문입니다.
꼭 명심하세요.
이미 낭패 본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참고) 한국 사람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거의 사실적인 이유
“영어를 못해서 영어 사용을 피하고자”
“손도 안대고 코 풀듯이 손쉽게 돈 벌고자”
캐나다 창업 컨설팅, 사업 컨설팅, 마케팅 컨설팅, 창업대행
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anadaBusiness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