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매출 0.8% 증가, 중고가 레스토랑은 불황이 없다.
경기 침체와 더불어 캐나다 외식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약 36%의 업체가 수익이 없거나 적자를 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드디어 소폭이지만 0.8% 의 매출 신장을 보였습니다.
월세 폭등, 물가 폭등 때문에 저소득층은 외식을 끊었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레스토랑은 손님이 뚝 끊겨서 폐업 위기에 몰렸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맥도날드, 팀홀튼과 같은 패스트푸드점도 고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중고가 레스토랑은 손님이 넘쳤습니다.
1인당 객단가가 50불 이상인 고가 스테이크 하우스는 항상 손님이 꽉 찼습니다.
객단가 30불, 40불 이상의 레스토랑도 손님이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외식을 끊고 간편식과 도시락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여전히 외식을 즐깁니다.
한달에 600불 ~ 800불의 외식비를 지출합니다.
부자들은 월세를 낼 필요도 없기 때문에 외식비를 줄일 이유도 없습니다.
외식업계의 불황이 진정되고 상승 국면으로 전환이 예상되지만
향후 캐나다에서의 외식업은 중고가 레스토랑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한인 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식당들은 앞으로도 문제가 많습니다.
업종 전환이나 컨셉 전환이 강하게 요구됩니다.
캐나다 창업 컨설팅, 사업 컨설팅, 마케팅 컨설팅, 창업대행
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anadaBusiness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