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벤쿠버 임대료는 비싸다.
벤쿠버는 집 값 폭등, 월세 폭등의 도시다.
벤쿠버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도시입니다.
벤쿠버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겨울에 춥지 않고 따듯한 도시입니다.
신규 이민자가 정착하는 토론토 다음의 2위의 도시입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시절 약 300만명의 신규 이민자 & 임시거주자가 캐나다에 들어왔습니다.
월세가 폭등하기 시작했고 덩달아 투기 세력이 등장하면서 집 값이 폭등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집 값 폭등, 주택 월세 폭등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용히 점포 월세도 폭등하고 있었습니다.
벤쿠버 점포 월세는 얼마인가?
지역마다, 상권마다, 건물마다, 면적에 따라 다 다릅니다.
그러나 일정한 관행이 있습니다.
서쪽 태평양 쪽에서 동쪽으로 가면 갈수록 임대료가 저렴해집니다.
대로변 임대료가 높고 대로에서 떨어져 갈수록 임대료가 저렴해집니다.
신축 건물은 임대료가 비싸고 오래된 건물일 수록 저렴해집니다.
쇼핑몰 임대료는 매우 비싸고 상가, 단독건물 순으로 저렴해집니다.
대략적인 벤쿠버의 1,000sqft(28평) 점포 임대료
▷쇼핑몰 : 약 15,000불
▷다운타운 번화가 : 약 15,000불
▷신축 건물 상가, 대로변 : 약 10,000불
▷구축 건물, 대로변 : 약 5,000불 ~ 8,000불
▷서쪽 지역 일반 : 약 6,000불 ~ 8,000불
▷동쪽 지역 일반 : 약 4,000불 ~ 6,000불
한국 사람들은 허세가 있습니다.
다운타운 번화가에 진출한 한인들이 많습니다.
1년 이상 버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임대료에 치여서 돈을 못 벌고 손해 보고 빠져 나옵니다.
역시 한국 사람끼리 사고 팔면서 순환됩니다.
한국 사람들 다운타운 번화가 이외에 신축 건물 1층 상가에 마구 입점합니다.
임대료가 정말 비쌉니다.
1년도 못 버티고 턱턱 나 자빠집니다.
역시 한국 사람끼리 사고 팔면서 순환됩니다.
캐나다에서 임대료가 중요한 이유
벤쿠버는 한국 서울 대비 인구 밀도가 16분의 1 수준입니다.
매출이 더 이상 오르지 않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은 남다른 사람이고 매출이 더 오른다고 착각합니다.
최대 매출 이하로 매출이 떨어지면 임대료 때문에 적자가 날 수 있습니다.
벤쿠버에서의 사업은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현금 수익이 중요한 것입니다.
임대료가 비싼 그럴싸한 그리고 번화가의 점포에서의 사업은 다 부질없습니다.
임대료만 비쌀뿐 나의 수입은 신통치 않기 때문입니다.
(사례)
모 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오너가 있습니다.
외진 곳에 꼬지지한 건물에서 사업을 합니다.
임대료가 월 3,000불 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월 수입은 2만불 가량 됩니다.
벤쿠버에서는 절대로 임대료 비싼 것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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