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라드는 벤쿠버 한식 사업
벤쿠버 소재 일식당 일면 스시집은 대부분 한국인들이 운영합니다.
약 90% 는 한국인이 오너일 것입니다.
광역 벤쿠버에 약 800여개나 됩니다.
한 때 한국인들은 일식당 요리사로 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장사도 잘 되어서 돈도 잘 벌었기 때문에 너도나도 일식당을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한국인의 한식당 사업은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업소 수도 많지 않지만 그나마 있는 한식당도 별 볼일이 없습니다.
손가락에 꼽는 수의 고기집, 국밥집, 탕집이 체면을 유지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한국인들이 자랑 해 마지 않는 한국 치킨집도 우후죽순 생겼지만 죽을 쑬 정도로 외면 받고 있습니다.
벤쿠버의 한식 사업은 쪼그라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식당 하시는 분들 참 장사 잘 못합니다. 손님이 없습니다.
요새는 중국계 식당에서 한식을 취급하는 경우가 있고 더 맛있고 인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아닌 타민족 오너가 운영하는 한식당이 탄생하고 장사도 그럭저럭 잘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일식당을 장악했듯이 중국인들이 한식당에 영역을 넓혀갈 수 있습니다.
이미 동남아시아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한식당 영역에 진입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벤쿠버도 이러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 자꾸 한국 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캐나다에 도입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 무참히 깨졌습니다.
여기 캐나다는 한국과 모든 것이 다른 나라인데 한국처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한국의 저가 커피 브랜드를 런칭해서 광고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미 첫단추를 잘 못 끼운 시도입니다.
설빙, 연돈볼카츠, 와플반트, 교촌치킨 다 망했습니다.
캐나다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면 절대로 한국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수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무모한 도전입니다.
한식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죽 쑤는 이유가 뭔지를 스스로 연구하고 개선하면 성공 합니다.
벤쿠버에서 한식으로 성공하고 싶으신 분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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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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