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이민정책이 인도인 급증, 인도인 범죄 급증을 불러왔다.
캐나다 내 인도인 범죄조직의 대기 하수인이 무려 1천명
누구 이런 사태를 만들었나?
실패한 이민정책이 쓰레기 인도인들을 대거 불러 들였기 때문
당분간 해결 불능, 어쩌면 수십년이 지다고 해결리 안될 수도 있어
인도인 밀집 거주지의 상권은 붕괴 중, 절대 가지 말아야…..
유학생까지 범죄 동원… 베일 벗은 캐나다 전국구 조폭
캐나다 전역에서 사업주 대상 협박과 총격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로런스 비슈노이 갱단의 조직 구조가 이민 심리에서 공개됐다. 에드먼턴 경찰 케빈 세인트루이스 경관은 28일 열린 심리에서 지난해 비슈노이 갱 명의의 서한이 애보츠포드 경찰에 전달됐으며, 그 안에는 캐나다에서 범행을 실행할 수 있는 인원이 1천 명 이상 있고 모든 사업체가 돈을 내야 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고 증언했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조직범죄 연루 혐의를 받는 인도 국적자 자샨딥 싱 씨의 추방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찰은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근로자 신분의 인물들이 여러 주를 오가며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놓고 전국 단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민부 조직범죄 혐의로 인도 국적자 추방 절차 착수
당국은 싱 씨가 온타리오와 앨버타, BC주를 오가는 범죄 조직 활동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를 이끌고 있는 프로젝트 가터 조사단에 따르면 초기에는 이 조직이 인도 교도소에 수감 중인 로런스 비슈노이의 지시를 받는 단일 조직으로 알려졌지만, 수사가 진행되면서 여러 파벌로 나뉜 뒤 비슷한 방식으로 범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유한 남지아계 기업인 대상 총격과 방화 일삼아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들 조직은 주로 남아시아계 사업주들을 상대로 금전을 요구한 뒤 거부할 경우 총격이나 폭력 행위를 저지르는 수법을 사용해 왔다. 일부 사건에서는 먼저 총격을 가한 뒤 돈을
요구하는 방식도 확인됐다. 조사 과정에서는 조직원들이 왓츠앱 메시지와 국제전화를 통해 로런스
비슈노이와 골디 브라르, 그리고 최근 수사선상에 오른 조라 시두 등 조직 상층부 인물들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도 드러났다. 반면 실제 총격이나 협박에 동원된 인물들은 대부분 임시 외국인 근로자나 유학생 신분의 젊은 조직원들로, 비교적 적은 금액을 받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정부 경계 넘나드는 총기 이동에 수사 난항
경찰은 온타리오와 앨버타, BC주에서 발생한 여러 총격 사건에서 동일한 총기가 사용된 정황을 확인 했다고 밝혔다. 다만 용의자들이 주 경계를 넘나들며 이동하고 범행에 사용된 차량과 무기 역시 여러 지역을 거쳐 옮겨지면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조직원들은 도난 차량을 이용한 뒤 허위 보험 신고를 접수하거나 범행 후 차량을 불태워 증거를 없애는 수법을
사용해 왔다. 또 추적이 어려운 해외 가상 전화번호를 이용해 협박 전화를 걸면서 수사망을 피하려 한
정황도 확인됐다. 이에 따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과 각 주 경찰은 공동 수사 체계를 구축하고 조직의 활동 범위와 연계 관계를 추적하고 있다.
캐나다 창업 컨설팅, 사업 컨설팅, 마케팅 컨설팅, 창업대행
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anadaBusiness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