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의 불법체류, 학생비자, 취업비자 신분자에 대한 사회보장 지원 제한
온타리오 주정부는 불법체류, 학생비자, 취업비자 신분자를 주정부 사회보장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와 같은 방침은 알버타 주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캐나다의 모든 주정부로 전파될 것으로 예측되어집니다.
주정부마다 돈이 없습니다.
시민권자, 영주권자를 지원하기에도 돈이 부족합니다.
하물며 외국인을 지원하고 사회보장 혜택을 주기에는 능력의 한계에 도달해서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동안 캐나다 연방정부, 주정부는 한심할 정도로 외국인 임시 거주자를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양심 불량의 외국인 임시 거주자들은 얌체 행동을 참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 드립니다. 실화입니다.
한 명의 한인 목사가 비자 장사하는 캐나다 대학으로 학생비자를 받아 입국합니다.
아내와 4명의 자녀를 데리고 캐나다에 왔습니다.
아이들은 공립학교에서 무상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오픈 워크퍼밋으로 돈을 법니다.
목사인 본인은 틈틈히 한인 교회 일을 하고 촌지도 받고 부수입을 올립니다.
18개월이 지나서는 자녀 4명의 양육 수당까지 받습니다. 월 2,000불이 넘습니다.
아내가 오픈 워크퍼밋으로 세후 월 2,600불을 버니까 월 약 5,000불의 현금 수입이 생깁니다.
한국에서보다 더 잘 삽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공짜로 캐나다 교육을 받습니다.
의료 보험료도 없고 의료비도 공짜입니다.
캐나다가 좋은 나라인가요? 한심한 나라인가요? 멍청한 나라인가요?
누구는 년 몇만불의 세금을 내고 외국인 임시 거주자는 복을 받아서 년 몇 만불을 지원 받습니다.
이것은 인간애, 인류애를 빙자한 바보같은 짓거리입니다.
불평등입니다.
뒤늦게 캐나다 정부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임시 거주자에 대한 사회보장 지원을 끊기 시작했습니다.
캐나다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대환영할 일입니다.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학생비자, 취업비자 신분자들의 봄날은 사라집니다.
캐나다 유학, 캐나다 취업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그 날은 오지 않습니다.
캐나다 창업 컨설팅, 사업 컨설팅, 마케팅 컨설팅
캐나다 창업 대행, 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유튜브 : http://www.youtube.com/@CanadaBusiness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