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잃어버린 10년」이 2025년에 끝났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인구가 줄었고, 월세는 16개월째 내려가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의 1인당 GDP가 27% 오르는 동안 캐나다는 3.5% 올랐고, 인구가 1,000만 명 늘어나는 사이 사람을 고용하는 사업가는 오히려 10만 명 줄었습니다. 그 10년이 왜 멈춘 시간이었는지, 그리고 새 정부가 바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실질 1인당 GDP — 캐나다 vs 미국
- 인구 +1,000만 명 vs 고용 사업가 −10만 명
- 연방 부채 6,100억불 → 1조 2,665억불, 1년 이자 534억불
- 연방 공무원 257,034명 → 357,965명
- 5년 만에 늘어난 인구 300만 명
- 밴쿠버 단독주택 140만불 → 200만불
- 새 정부가 바꾸고 있는 네 가지 — 이민 축소, 법, 자원 개발, 공무원 감축
- 「캐나다 경제 폭망」이라는 말이 왜 틀렸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