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부자 1위는 이민자입니다. 바이낸스를 만든 창펑 자오, 재산 미화 1,100억불(약 150조원)입니다. 쇼피파이의 토비아스 뤼트케는 독일에서, 페어팩스 파이낸셜의 프렘 왓사는 인도에서, 콩코드 퍼시픽의 테리 후이는 홍콩에서 왔습니다. 캐나다 최고 부자들이 모두 이민자입니다.
그러면 왜 어떤 이민자는 되고, 어떤 이민자는 안 되는가. 이 영상은 캐나다를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캐나다에서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의 네 가지 유형을 말씀드립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 — 국민 네 명 중 한 명(23%), 밴쿠버·토론토는 열 명 중 네 명
- 출신국 커뮤니티 안에서만 사는 것이 왜 가난으로 이어지는가
- 종교·주식·소비 성향, 인허가·세금·고용 규정이 출신국과 다릅니다
- 실패하는 유형 ① 출신국 사람만 상대로 사업하는 사람
- 실패하는 유형 ② 남 생각하지 않고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 실패하는 유형 ③ 캐나다 기준에 안 맞는 위생·안전·접객
- 실패하는 유형 ④ 규정을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사람
※ 특정 민족이나 출신국을 낮추어 말하려는 영상이 아닙니다. 문화가 다르다는 사실과, 그 차이를 모르고 사업하면 생기는 일을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