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하나로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하루에 손님 네 분을 받으면, 한 달에 1만불이 남는 구조입니다. 반영구 눈썹 시술 한 번에 400불, 재료비는 40불입니다. 식당에서 400불을 벌려면 손님 스무 분이 오셔서 드시고 가셔야 합니다. 이 사업은 손님 한 분이 의자에 앉으면 됩니다.
그런데 왜 다들 안 할까요. 한국에서는 반영구 화장을 두고 20년 넘게 의료행위 논란이 있습니다. 비씨주에는 그 논란이 없습니다. 시술자 개인에게 면허를 요구하는 제도 자체가 없습니다. 대신 업소가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막힙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돈이 도는 구조 — 반영구 400불, 페이셜 200불, 재료비는 10% 미만
- 하루 네 분 — 객단가 250불로 월 매출 2만5천불, 재료비와 고정비를 빼면 1만불
- 영어로 길게 상담하지 않습니다 — 눈썹 모양은 손으로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 앉아서 일합니다 — 예순이 넘어도 눈만 좋으면 하실 수 있습니다
- 비씨주는 시술자 면허를 요구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 대신 업소가 보건당국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칼날과 손잡이는 1회용, 시술실은 분리 — 배치는 도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 뷰티는 손님이 가게가 아니라 사람을 따라갑니다 — 그래서 교육이 전부입니다
- 월 고정비 약 1만2천불, 손익분기 월 매출 1만4천불
- 창업 비용 25만불에 들어 있는 것과, 들어가지 않는 것
- 비자 경로 — LMIA 워크퍼밋에서 BC PNP 기업가 이민까지
- 이것은 이민 상품이 아닙니다. 사업이 먼저 서고, 비자는 그 결과입니다
※ 영상의 매출·수익·손익분기 수치는 목표치이며, 어떠한 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는 입지와 운영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