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6%. 밴쿠버의 인구 밀도입니다. 한국에서 통하던 상권 상식이 캐나다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역세권, 학세권, 슬세권 — 캐나다에는 셋 다 없습니다.
이 영상은 캐나다에는 무슨 상권이 있는지, 그리고 점포 자리를 무엇으로 고르는지를 말씀드립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점포 자리는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돈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고, 허세는 입지 선택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밴쿠버 인구 밀도 918명/㎢ — 서울의 약 6%
- 다운타운 번화가 업소가 1년을 버티기 힘든 이유
- 캐나다의 상권 — 시티 도시 계획이 정한 상업지구의 쇼핑몰·스트립몰·상가, 콘도 1층
- 입지 조건 ① 고객 접근 방식 — 도보 · 차량 · 대중교통, 주차장 확보
- 입지 조건 ② 임대료 — 쇼핑몰 › 스트립몰 › 일반 상가
- 외진 곳에도 대박집이 있고, 사람 많은 쇼핑몰에도 쪽박집이 있는 이유
※ 임대료와 상권 상황은 지역·건물·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점포 계약 전에는 반드시 현장 확인과 전문가 검토를 거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