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매우 어려운 까닭은?
과거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은 약 70% 정도가 요리사 취업이민이었습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일식당과 한식당에 취업해서 취업비자를 받아서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 외에 숙박업, 도소매업, 미용업 등 한인 업소 취업이 뒤를 따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임금 노동착취, 스폰서비 강제 징수 증 온갖 부정한 방법이 난무했습니다.
고용주인 한인이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많은 횡포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봄날과 같은 시절을 갔습니다.
요리사 직군이 영주권 취득 직종에서 제외되기 시작하면서 불가능해졌습니다.
각 주정부에서도 요리사 직군을 제외 시키면서 한국인의 영주권 취득 방법은 막혔습니다.
캐나다 이민 중 대표 이민은 연방 Express entry 이민입니다.
이 이민은 점수제 상대평가이민입니다.
나이, 학력, 경력, 영어점수, 캐나다 취업 경력 등의 배점 항목별로 점수를 산정합니다.
그리고 신청자끼리 경쟁을 시키고 컷오프 점수 이상자만 선발합니다.
한국인들은 나이 점수에서 낮은 점수를 취득합니다. 45세 이상은 0점 처리됩니다.
그리고 영어 점수가 낮아서 낮은 점수를 취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컷오프 점수가 530점이 넘어가는데 한국인은 400점 취득도 어려워서 선발에 탈락됩니다.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캐나다 취업 경력, 유학 경력을 동원해도 컷오프 점수에 많이 미달됩니다.
그래서 캐나다 이민이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주공사나 이민 컨설턴트들이 유학과 취업을 할 것을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영주권 신청 자격 조건이지 영주권 취득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착각을 하고 캐나다 이민에 도전했지만 결국은 실패의 쓴맛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방 Express Entry 이민에는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의사, 헬스케어, 교육, 프랑스어, 운송, 기술직 등등등…..
그러나 이런 카테고리도 컷오프 점수를 초과해서 선발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역시 컷오프 점수에 미달이 되어 선발에 실패합니다.
한국인들은 IELTS 6.0 점수 취득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대기중인 캐나다 이민 신청자들 중에는 IELTS 7.0, 8.0 이상자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경쟁에서 밀립니다. 특히 영어 점수에서 많이 밀립니다.
한 때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은 년 1만 5천명이 넘었습니다.
출신국 순위로는 10위, 11위 순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년 3,000명 대에 불과하고 순위는 20위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캐나다 이민에는 사업이민이 있습니다.
비씨주정부 사업이민이 있고 곧 연방 사업이민도 부활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이민은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을 가능케하는 이민입니다.
재산과 사업 경력이 심사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영어 점수는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나이, 학력도 고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캐나다 사업이민이 있었을 때 한국인의 주요 캐나다 이민은 사업이민이었습니다.
출신국 순위 중 1위였습니다.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시는 분은 사업이민을 노려 보시기 바랍니다.
유학, 취업을 통한 캐나다 이민은 속는 것이라고 판단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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