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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궁상 맞게 살 바에는 한국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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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궁상 맞게 살 바에는 한국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 이민 오지 마세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전 세계에서 최고의 나라입니다.
언젠가부터 한국인들은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 한국 사람들은 가난한 부류의 사람들로 인정됩니다.
자기 집 없이 정부 지원 주택에서 살면서 연금으로 사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실제로 한인 이민자의 주택 보유율은 중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이민자보다 낮습니다.

가난한 한인들의 궁상 맞은 생활은 참으로 측은합니다.
각종 모임에 입만 달고 나타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뒤에서 엄청 욕 합니다.
한식 고기집은 비싸서 못 갑니다. 대신 누구의 집에서 모여서 분빠이로 고기, 술 사서 마십니다.
식당에 갈 때에는 리커 스토어에서 술을 사고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가서 몰래 마시기도 합니다.
노인들은 서로 할인 쿠폰을 주고 받고 할인된 곳만 찾아 갑니다.
맥주 한병을 셋이 나눠 마시기도 하고 맥도날드 라지 커피를 나누어 마시고 참 궁상 맞습니다.

각종 정부 지원금을 악착같이 챙겨서 받습니다.
돈을 벌어도 영세민 한계선을 넘지 않습니다.
캐나다에만 오면 어떻게 해서든지 손도 안대고 코 풀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회보장 또는 사회복지 제도를 꿰뚫고 최대한 일을 하지 않고 최대한 받아 먹고 지원 받습니다.
이렇게 살 바에야 차라리 한국에서 사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닐까요?
겉으로는 Korean 이라고 자랑하고 자부하는데 뒤에서는 가난한 사람으로 치부되는 것은 문제 아닌가요?
만약 한국에서 살았다면 자랑스럽게만 살았을 것 아닌가요?

캐나다 이민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궁상 맞게 살려고 이민 오는 것이 아닙니다.
캐나다에 이민을 왔다면 남다른 노력을 해서 부를 축적해야 합니다.
정부 지원금을 찾아 다닐 것이 아닙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삶을 이어갈 바에는 그냥 한국에서 잘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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