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창업은 인허가 기준이 다릅니다. 한국, 중국, 베트남 창업 기준보다 10배 더 엄격합니다. 출신국의 인허가 기준으로는 창업 불가능합니다.
한국, 중국, 베트남의 일반적인 식당, 마사지, 뷰티 살롱 모두 캐나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캐나다는 건강, 위생, 안전, 소방 기준이 철저합니다.
캐나다 창업 인허가 기준 10가지
- 후드와 소방 설비가 없으면 계란 후라이도 할 수 없습니다
- 불꽃이 있는 곳은 스프링쿨러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기름을 사용하면 배수구에 기름을 거르는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 외식업소는 고온의 식기 세척기가 필수입니다
- 손님 수와 좌석 수에 따라서 화장실 1~2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화장실은 장애자, 노약자를 위한 장치가 구비되어야 합니다
- 주차장의 주차 댓수도 확보되어야 합니다
- 화재 시 대비 비상등, 소화기가 반드시 구비되어야 합니다
- 업종에 따라 바닥 재질도 정해진 규정에 따라 시공되어야 합니다
- 냉온수, 세정제, 소독제, 페이퍼타올이 구비되어야 합니다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출신국에서는 되지만 캐나다에서는 안 됩니다
한국에 가면 트럭 또는 가판대를 가지고 떡볶이, 순대 등을 팔고 서서 먹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푸드 트럭도 인허가를 받아야만 영업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가면 야시장이 있고 오만가지 음식을 조리하고 팔고 먹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인허가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불법입니다.
베트남에 가면 길거리에서 조리하고, 설거지 하고, 음식도 먹습니다. 이런 모습은 캐나다에서 상상할 수 없습니다.
작은 카페 하나도 20만불인 이유
규정에 부합하고 인허가 기준에 통과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작은 카페나 식당 하나도 20만불 내외의 가격에 매매가 됩니다.
그 까닭은 허가를 득한 업소는 이를 위해서 투자된 시공비를 인정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는 적자가 나는 업소라도 시공비를 인정 받아서 사고 파는 것입니다.
혼자 하면 바가지를 씁니다
캐나다 창업 시 인허가 기준은 전문가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가는 이민 고참들이 있습니다.
신규 창업자, 신규 이민자를 등쳐 먹으려는 이민 고참들이 많습니다. 캐나다 초보자는 인허가 기준에 대해서 감도 못 잡습니다. 누군가 잘못 만나면 바가지를 옴팡 쓰게 됩니다.
캐나다 창업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경험이 있는 전문가 대행을 하셔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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