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주권이 밥 먹여 주지 않습니다.
캐나다는 전 세계 최고의 사회보장, 사회복지 국가의 하나입니다.
캐나다의 무상 의료, 자녀 양육 수당, 노인 연금 등은 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저소득자를 위한 주택 지원도 있습니다.
따라서 마치 돈을 못 벌어도 국가가 먹여 살려주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의 사람에게는 월페어로 매월 생활비를 지원해 주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지원해주지는 않습니다.
중국인들은 캐나다 영주권 가치를 10억원으로 평가합니다.
중국에서 살 때와 캐나다 영주권자 신분일 때를 돈으로 계산합니다.
▷의료보험료 폐지 & 무상 의료로 인한 평생 절감 비용
▷만 18세까지 매월 약 500불을 지급해 주는 자녀 양육 수당
▷만 65세부터 매월 약 1,500불을 지급해 주는 노인 연금
▷무상 교육 & 저렴한 대학 학비
▷GST 환급, 가족수당 등 정부 지원금, 각종 공과금 절약분
캐나다는 참 좋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밥 먹여주지는 않습니다.
캐나다에서 사람이 살려면 집이 있어야 하고 식품을 사서 먹고 살아야 합니다.
캐나다에서의 4인 가족 월세는 약 2,700불은 주어야 합니다.
매월 식품비는 약 1,500불이 소요됩니다.
생필품 구매비, 자동차 보험료 및 유지비, 통신비, 전기 요금, 인터넷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매월 생활비로 5,000불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돈은 직접 벌어야 합니다. 국가가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 캐나다에서 돈 벌 궁리를 잘 안합니다.
어떻게 하면 일 안하고 국가 지원으로 살 수 있을까를 궁리합니다.
아이들 셋 나아서 자녀 양육 수당을 최대로 받고 영세민 카드 받아서 할인 받습니다.
6개월 일하고 실업수당 받고 또 6개월 일하고 실업수당을 받습니다.
산재 인정 받아서 산재 보험금 받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은 생각일 뿐 실제 현실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캐나다 영주권 취득 목적이 사회복지 혜택이라는것은 불순한 착각입니다.
취업해서 돈을 열심히 벌어야만 하고 맞벌이를 해야만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월급쟁이로는 생활이 어렵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자영업을 해야만 돈 잘 벌어서 생활이 여유스럽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이제는 돈 없으면 살기 어렵습니다.
캐나다 이민은 가난한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부자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약 4억원의 재산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니다.
집 값 폭등, 월세 폭등, 물가 폭등으로 수입이 적으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과거 돈 없는 사람이 이민와서 잘 살았던 그 시절이 아닙니다.
돈 없는 사람은 캐나다 이민을 포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한국이 더 살기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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