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4년 만에 매장 22개를 낸 마라탕집이 있습니다. 랍슨 스트릿 매장을 직접 찾아가 찍었습니다. 한식이 안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한인 손님만 보고 계산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같은 거리에서 어떤 집은 되고 어떤 집은 안 되는 이유를 짚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2022년 버나비 1호점에서 지금 22개까지
- 직접 담아 먹는 마라탕 — 담은 무게로 정해지는 가격
- Your Pot, Your Way — 성공의 설계
- 중국 식당 같지 않은 인테리어
- 순이익 21만불에서 98만불로
- 같은 거리, 다른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