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위험한 캐나다 C11 사업비자
최근 모 한인 변호사와 모 한인 이민 컨설턴트가 C11 사업비자를 엄청 모집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11 사업비자는 거절률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기피해야 합니다. 위험합니다.
2025년 1월 ~ 8월까지의 거절률이 무려 56%에 달합니다. 절반 이상이 거절입니다.
가장 중요한 거절 사유는 “Significant Benefit” 요건 충족 미달입니다.
외식, 뷰티, 카페, 도소매 등 전통적인 사업 아이템은 절대로 신청하지 말아야 합니다.
– C11 사업비자는 영주권 신청이 불가합니다.
– 비자 기간이 18개월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비자 만기 후 출신국으로 귀국해야 합니다. 연장이 가능하지만 어렵습니다.
– 사업비자 중 최악의 조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C11 사업비자 승인율과 거절률 통계입니다. 캐나다 이민부에 요청해서 받은 정부 자료입니다.
C11 사업비자 승인율 *출처 : Steven Meurrens, IRCC ATIP (Jun. 08, 2026)
2023년
– 캐나다 전국 승인율 65%
– 알버타주 82% / 비씨주 56% / 온타리오주 61%
2024년
– 캐나다 전국 승인율 46%
– 알버타주 37% / 비씨주 37% / 온타리오주 49%
2025년 1월 ~ 8월
– 캐나다 전국 승인율 44%(거절률 56%)
– 알버타주 52%(거절률 48%) / 비씨주 29%(거절률 71%)
사업비자를 취득하고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는 목적은?
사업을 잘 해서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사업비자를 취득한다고 사업 투자금을 날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C11 사업비자의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C11 사업비자를 취득하겠다고 Significant Benefit 사업(혁신, 기술이전 및 파급)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캐나다 경제에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상당한 이익을 주는 사업이어야 하는데 이런 사업은 흔하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사업은 경쟁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익이 주는 사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캐나다는 출신국과는 모든 것이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아무 사업이나 성공할 수 없습니다.
캐나다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시장은 아주 많이 다릅니다. 따라서 색다르거나 남다른 사업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C11 사업비자는 투자금을 날릴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점이 C11 사업비자의 가장 위험한 점입니다.
비자를 받고 못 받고의 문제보다 기술이전, 가치창조, 혁신적인 사업이 캐나다에서 성공하느냐가 정말 문제입니다.
사업에 실패하고 투자금을 날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전통적인 사업을 선택하고 Owner Operator LMIA 사업비자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Owner Operator LMIA 사업비자는?
영주권 신청도 가능합니다.
비자 기간은 3년이고 연장이 계속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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