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이민자는 자영업을 많이 하는데 캐나다 한인 이민자는 뭘하나?
미국 한인 이민자 수는 약 250만명입니다.
시민권자가 약 150만명이고 영주권자가 약 100만명이라고 합니다
이민 역사도 아주 깊습니다. 1903년 하와이 이민이 시작이었으니까요.
미국 한인 이민자들은 LA(약 33만명), 뉴욕(약 21만명), 워싱턴 D.C.(약 9만명), 시애틀(약 7만명)
그리고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 필라델피아, 달라스 등에 많이 거주합니다.
미국 한인 이민자들은 대부분 자영업자들입니다.
LA, 뉴욕의 외식업계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LA 의 의류 사업, 뉴욕의 네일 사업 또한 유명합니다.
달라스의 경우는 한인 운영 도너츠 가게가 전체의 50% 에 달할 정도로 특별합니다.
미국 전역의 한인 이민자들의 제 1의 사업은 세탁소였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사업, 청소 사업 등이 한인들이 많이 했던 사업이었습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말하면 미국 한인 이민자들은 개인 사업을 해서 먹고 살고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민 역사가 짧은 캐나다에서는 한인 이민자들의 자영업 진출이 약합니다.
과거 즉 2,000년 전후 부터 2,010년 까지는 대부분의 한인 이민자들이 그로서리, 세탁소, 구두수선, 스모크샵, 로또 등의 사업을 주로 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광역 벤쿠버의 한인 운영 그로서리 스토어만 약 1,500개나 되었었습니다.
이후에는 일식당(스시집) 진출이 급증해서 지금은 광역 벤쿠버에 한인 운영 일식당이 약 800개나 됩니다.
그러나 반면 벤쿠버 전체 한인 이민자 수 약 9만명으로 분석해 보면 자영업자 수는 아주 낮은 비율입니다.
2,010년 이후의 대부분의 한인 이민자들은 자영업 보다는 월급쟁이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자영업을 기피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첫째가 창업 자금이 없어서 입니다.
둘째는 간이 콩알만해서 쫄딱 망할까봐 창업을 기피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스몰 비지니스라도 사업을 해야 돈 벌고 잘 살수 있습니다.
월급쟁이로는 월세 내기도 버겁습니다. 돈 모아서 집 장만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인은 캐나다 국민의 평균 주택 보유율 보다 낮은 주택 보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한국인 이민자들이 못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중국인 이민자들은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안하는 사업이 없습니다.
중국인의 주택 보유율은 평균 66.5%를 압도적으로 누르는 84.5% 에 달합니다.
이 수치의 의미는 중국인들은 자영업 비율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도 한인 이민자 사회에는 한국적인 시각의 말들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월급쟁이가 최고야, 사업하다 망하며 길거리에 나 앉는다. 라는 말이 회자됩니다.
한심합니다. 캐나다가 한국과 다름을 모르고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못 사는가 봅니다.
미국의 한인 이민자들의 발자취를 살펴 보면 캐나다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한인 이민자들의 사업을 흉내 내면 잘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캐나다에서는 월급쟁이로 먹고 살 수는 있어도 돈 모으고 살 수는 없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스몰 비지니스라도 사업을 해야 돈 벌고 잘 살 수 있습니다.
캐나다 창업 컨설팅, 사업 컨설팅, 마케팅 컨설팅
캐나다 창업 대행, 캐나다 사업이민, 캐나다 사업비자
문의 : canadabusinessinsight@gmail.com
유튜브 : http://www.youtube.com/@CanadaBusinessIns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