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무상조기유학 미끼, 엄마 유학에 속지 마세요.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 시 자녀 1인당 년 학비는 2만불입니다. 2명이면 4만불입니다.
수 많은 유학원에서 자녀의 학비 면제를 위한 방법으로 엄마 유학 + 동반 자녀 형태를 취합니다.
이 방법은?
– 엄마가 학생비자로 정규 석사 과정 또는 대학 과정으로 유학을 하는 방법입니다.
– 석사 과정 입학 능력이 미달되므로 일단 부설 영어 과정을 1년 동안 하는 것으로 처리합니다.
– 자녀 학비 면제를 위해서 편법을 선택한 것이고, 이 편법 때문에 또 편법을 쓰고 또 편법을 씁니다.
– 엄마가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하는 것은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녀학비 면제 목적입니다.
– 엄마 학비로 년 1만불 정도를 지불하니 자녀 2명 학비 절약액이 년 3만불이 되는 셈입니다.
– 엄마들의 비양심이 작동해서 이 방법은 잘 먹힙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문제가?
– 캐나다 공부는 장난이 아닙니다. 엄마는 학교 가기 싫어서 미칩니다.
– 스트레스 때문에 구토하고 우는 엄마들이 넘쳐 납니다. 지난 20여년간 목격한 실화입니다.
– 공부하고 아이들을 케어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입니다.
–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과가 없습니다. 나이 40이 넘으면 수재라도 성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 1년 영어 과정 후에는 비자 문제 + 정규 과정 문제 + 학비 & 생활비 문제로 머리가 아픕니다.
– 아이들은 적응이 되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진퇴양난입니다.
한국에서는 무상조기유학으로 엄마가 학생비자를 받는 것이 타당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비양심적인 행위이고 욕 먹을 짓입니다.
돈벌이 수단으로 한국 유학원들은 이같은 방법의 무상자녀조기유학을 홍보하고 모집행위를 합니다.
실제 현실을 전혀 무시한 잔머리 그리고 편법에 편법의 꼼수일 뿐입니다.
수업 시간에 창 밖만 바라보는 엄마, 숙제를 못해서 고민하는 엄마, 심심하면 수업을 빼먹는 엄마…..
남편에게 살려 달라고 구조 요청하는 엄마들 많습니다.
이 조기유학 방법은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아주 끝내줍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쪽쪽 빠지기 때문입니다.
자녀 무상조기유학은 사업비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 합법적이고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방법입니다.
– 비자 기간이 3년이고 연장됩니다.
– 사업 수익으로 생활비까지 충당할 수 있습니다.
– 자녀 학비는 전액 면제됩니다.
– 가장 좋은 것은 “마음의 평화” 입니다. 비자 걱정, 돈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 20만불 ~ 30만불 투자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부담입니다. 그러나 어렵지 않습니다.
– 투자금은 언제든지 회수할 수 있습니다. 적자가 나도 투자금의 70% 이상 회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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