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초보 창업자, 매물 인수 시 누구를 믿어야 하나?
캐나다에서 먹고 살려면 사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캐나다 벤쿠버에서는 4인 가족 월세, 생활비 등으로 한달에 약 6천불이 필요합니다.
이 돈을 벌려면 부부가 맞벌이를 하던가 아니면 스몰 비지니스라도 사업을 해야 해결됩니다.
캐나다 초보 창업자는 사업 초보자이자 캐나다 초보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캐나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캐나다 초보 창업자는 누군가에게 큰 먹잇감입니다.
캐나다에서 창업 할 때 가장 손쉬운 선택은 인수 창업입니다.
기존의 장사를 하고 있는 비지니스를 돈 주고 인수인계 받아서 운영하는 창업입니다.
이 때 리얼터를 선택해서 리얼터를 통해서 기존 비지니스를 인수하게 됩니다.
그러나 리얼터는 믿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바이어 리얼터가 있고 셀러 리얼터가 있습니다.
그러나 리얼터는 자기 자신을 위한 리얼터일 뿐입니다.
바이어를 위해서, 셀러를 위해서 역할을 다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매매가 성사되어서 받게 되는 자신의 리얼터 수수료에만 관심 있습니다.
가격을 부풀린 매물, 단점을 숨긴 매물, 매출 및 순이익을 과장한 매물 등 온갖 트릭의 매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리얼터도 잘 모릅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매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사업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매매 중개 수수료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그 어떠한 조언도 얻을 수 없고 구할 수 없습니다.
이런 까닭에 비지니스 매매 전문 리얼터는 사기꾼이라는 말을 늘상 듣습니다.
리얼터를 믿지 못해서 친구, 지인을 찾아서 중간에 끼이게 합니다.
리얼터를 믿지 못해서 주변의 누군가에게 묻고 조언을 받으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친구, 지인은 물론 친척까지도 믿을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사회라서 새로온 캐나다 초보자를 등쳐 먹는 관행이 아주 발달해있기 때문입니다.
리얼터보다 더 한 금전적 이득을 추구하는 훼방꾼을 얻게 되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판매자, 리얼터 그리고 친구, 지인이 끼여서 더 복잡하고 수법이 교묘해집니다.
캐나다는 출신국과 전혀 다른 상권분석, 가치평가, 매출 및 순이익의 나라입니다.
캐나다를 이해하는데에는 5년 이상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비지니스 매물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잘 못 인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바가지 쓰고 인수하고 정작 자신은 팔 때 헐 값에 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캐나다에서는 쫄딱 망하지는 않습니다.
투자금의 약 50% 는 건질 수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매매 시 리얼터를 선임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비지니스는 살 때 보다도 팔 때를 고려해서 인수해야 합니다.
논리적인 상권 분석과 비지니스 가치 평가를 통해서 인수해야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매매호가 보다 싸게 인수하게 해 드립니다.
이익이 나는 비지니스를 인수하게 해 드립니다.
만약의 경우 매도 시 잘 팔 수 있는 비지니스를 인수하게 해 드립니다.
리얼터는 전담 리얼터를 투입 시킵니다.
캐나다에서 리얼터를 믿고 인수 창업하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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