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인터넷 카페, SNS 커뮤니티 등에 모여서 대화하고 교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공간에는 항상 사기 당했다. 사기꾼 신고 등의 글이 올라옵니다.
캐나다 이민 관련해서도 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이민 사기를 당했다. 사기꾼 이주공사다. 이민 사기꾼이다. 등의 글이 올라옵니다.
이런 글을 보면 하이에나 처럼 댓글을 달고 열정적으로 비난하면서 동참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민 사기보다 사기 이민을 하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민 사기는 이민을 하려는 사람을 속여서 돈을 편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기 이민은 캐나다 정부를 속여서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이민 신청을 말합니다.
캐나다 이민을 하려는 사람치고 자기 이력서를 허위로 만들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허위 이력서 뿐만 아니라 가짜 경력증명서까지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취업비자가 거절 되면 이주공사 또는 이민 컨설턴트를 사기꾼이라고 부르고 난리가 납니다.
비자는 이민부에서 승인해 주는 것입니다. 대행업체 또는 대행자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기꾼이라고 인터넷, SNS 에 글을 올리고 난리를 칩니다.
이주공사 또는 이민 컨설턴트들이 홍보하기를 거의 100% 승인을 받는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LMIA 도 거절되고 취업비자도 거절됩니다.
거절율을 항상 30% 내외로 존재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50%가 거절되고 적게는 10%가 거절됩니다.
절대로 모든 사람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은 넘쳐도 영주권 취득에 실패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역이민 간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영주권 취득에 실패한 임시거주자일 것입니다.
영주권 취득에 실패한 경우는 100% 본인 책임입니다.
그래서 창피하기 때문에 공개된 인터넷, SNS 에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코지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많아서 영주권 취득 실패를 사기 당했다로 돌립니다.
그래서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실패했다는 사례는 보거나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학 또는 취업 후 캐나다 영주권 취득 확률은 약 30% 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산이라면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는 확률은 70% 달합니다.
그러나 이민 사기를 당한 사람은 있어도 영주권 취득에 실패한 사례는 보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왜곡되는 환경을 만드는 시작입니다.
캐나다 이민 규정에 “유학 후 이민”, “취업 후 이민”이라는 이민은 없습니다.
모두 돈 벌이에 눈이 빨개진 인간들이 현혹하기 위해서 한국말로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유학 한다고 이민이 될 수 없고, 취업 한다고 이민이 될 수 없습니다.
영주권 신청 자격과 영주권 취득 자격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주권 신청 자격을 가지고 캐나다 이민에 성공한다는 것은 어리석고 무모한 짓입니다.
캐나다 이민은 자신이 간다고 결정했다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돈, 시간, 에너지 낭비를 하지 말고 자기 자신 또는 자격 조건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불가능하다면 포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자기 자신의 점수부터 먼저 계산해 보세요.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immigrate-canada/express-entry/check-sc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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