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캐나다 사업비자 C-11 비자
거절 당해본 사람은 압니다. C-11 비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 한인 변호사와 모 한인 이민 컨설턴트가 C-11 사업비자를 권합니다.
C-11 사업비자는 LMIA 가 면제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주권 신청은 불가능하고 비자 기간도 18개월로 짧으며 사업 종료 후 귀국해야 합니다.
따라서 C-11 비자는 매우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사업비자입니다.
왜냐하면
▶사업 종료 후 캐나다를 떠날 근거를 증빙해야만 합니다.
▶성공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구체적으로 증빙해야 합니다.
▶식당, 미용실, 카페 등 일반적인 업종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혁신적인 사업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경제, 사회,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업계획서 작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Significant Benefit 을 준다는 증명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쉽지 매우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업체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증빙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사업 능력을 최대한 증빙해야 합니다.
비자를 받고 사업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거절 처리를 받습니다.
따라서 Physically Business Set-up 된 상태에서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전에 C-11 에 적합한 업종임을 검증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물론 사업계획서와 서류만으로 신청하고 승인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전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C-11 비자 보다는 Owner Operator LMIA & 워크퍼밋이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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